포항 상정1리·상대동에 물품 후원 지역 어두운 곳에 지속적 나눔 실천
포항철강공단 내 괴동동에 위치한 (주)한중 강제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이웃사랑 나눔 실천활동을 진행했다.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자매마을인 남구 동해면 상정1리를 찾아 각 가정마다 설에 필요한 생활용품 약 300만 원 상당의 물품를 지원했다.
지난 9일에는 포항시 남구 상대동 행정복지센터와 연일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각 1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강제호 ㈜한중 대표이사는 “기업의 발전과 성장은 지역민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성장 발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한중의 모든 임직원들은 자매마을을 비롯한 지역의 어둡고 어려운 곳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꾸준히 전하겠다”고 말했다.
/김보규기자 kbogyu84@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