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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중, 자매마을·행정복지센터에 설명절 선물

김보규 기자
등록일 2026-02-11 17:46 게재일 2026-02-1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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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상정1리·상대동에 물품 후원
지역 어두운 곳에 지속적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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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중 강제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지난 10일 자매마을을 방문해 물품지원을 했다. /(주)한중 제공

포항철강공단 내 괴동동에 위치한 (주)한중 강제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이웃사랑 나눔 실천활동을 진행했다.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자매마을인 남구 동해면 상정1리를 찾아 각 가정마다 설에 필요한 생활용품 약 300만 원 상당의 물품를 지원했다. 

지난 9일에는 포항시 남구 상대동 행정복지센터와 연일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각 1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강제호 ㈜한중 대표이사는 “기업의 발전과 성장은 지역민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성장 발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한중의 모든 임직원들은 자매마을을 비롯한 지역의 어둡고 어려운 곳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꾸준히 전하겠다”고 말했다.

/김보규기자 kbogyu84@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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