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영천시지부는 28일 2026 윤리경영 실천 및 청렴 농협 구현을 위한 ‘신뢰회복 자정(自淨)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농협영천시지부 회의실에서 열린 결의대회에서는 무신불립(無信不立)의 자세로 조직 내 부패를 척결하고, 윤리의식 쇄신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농협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 임직원이 참석해 윤리적·행동적 가치관 재정립, 법령 및 제규정 준수, 공정한 업무처리 최상의 서비스 제공 등을 골자로 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서약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상용 지부장은 “믿음이 없으면 존립할 수 없다는 비장한 각오로 이번 자정대회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윤리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농업인과 영천시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농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