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오후 3시 21분쯤 경산시 진량읍 한 밭에서 일하던 A(80대)씨가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사건 당일 경산지역 낮 최고기온은 36.1도로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망 원인를 조사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a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감포항서 음주 후 해산물 채취하려 입수한 50대 구조
대구FC, 수원 원정서 0대 0 무승부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전국장애학생체전 선수단 결단식 개최
경북도 포항·경주서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연차총회 개최
예천소방서,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께 감사와 나눔 실천
풍기파출소의 빛나는 기지, ‘골든타임’ 사수하며 연이은 인명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