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한국산림보호협회 업무협약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 (사)한국산림보호협회와 업무협약으로 문화·관광 진흥과 생활인구 증대에 나선다.
재단 기화서 대표이사와 한국산림보호협회 허태조 중앙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단체 교육 관광객 대상 산림 자원 활용 프로그램 공동개발 △산림·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체험 콘텐츠 확대 △지역 생활인구 증대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재단 운영시설 홍보 및 단체 방문객 유치 확대 등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기화서 대표는 “이번 협약은 산림과 문화관광 콘텐츠를 접목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보호협회 허태조 중앙회장도 “산림 자원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기반으로 청도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산림문화와 지역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모델 구축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산림보호협회는 전국 시·도 협의회와 지회를 기반으로 10만 명 규모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산림보호 전문단체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