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의 한 고물상에서 드럼통 해체 작업 중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13일 칠곡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18분쯤 칠곡군 고물상 창고에서 드럼통 해체 작업을 하던 중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3분 만에 꺼졌지만 80대 남성이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드럼통에서 가연성 가스가 새어 나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호평기자 php1111@kbmaeil.com
박호평 기자
php111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고교 학교폭력 심의 3년 연속 증가…지난해 7646건, 대입 불이익 영향 분석
경북교육청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 학생 맞춤형 교육체제 강화
대구·경북 1일 가끔 구름 많고 낮 최고 32도…더위 지속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2주년 기념 삼성라이온즈 스폰서데이 성료
대구시, 하절기 급수대책 본격 추진
포항 효자동 음식점 화재…50대 여성 연기 흡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