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한 파출소에서 근무하던 경찰관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3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쯤 구미경찰서 소속 A 경위가 관내 한 파출소 건물 앞에 세워진 순찰차 안에서 총상을 입은 채 숨져 있는 것을 동료들이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없지만 사망 경위 등 자세한 사망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류승완기자 ryusw@kbmaeil.com
류승완기자
ryus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청송군 사전투표율 34.88% 마감…지난 지방선거보다 낮아
대구FC, 후반 추가시간 통한의 실점⋯용인FC와 무승부
청송군 사전투표율 오후 5시 기준 33.86%…지난 지선보다 다소 낮아
‘동대구~서울’ KTX 오늘도 일부 결행, 내일부터 정상화…코레일 “31일부터 모든 열차 정상 운행”
소림사 얼굴에 먹칠한 전 주지 스님...징역 24년, 벌금 7억8000만원
경북 상주 단독주택서 일가족 3명 숨져…지인이 발견해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