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6시쯤 구미시 공단동에 있는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연면적 1천여㎡) 일부를 태우고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63명과 장비 28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이 난 공장은 이날 휴무로 근무자가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류승완기자 ryusw@kbmaeil.com
류승완기자
ryus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조속 통과 공동 건의
포항 남구 교통사고 잇따라···80대 여성·60대 남성 숨져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5극3특 시대 지방분권 강화’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
북삼역, 28일 정식 운행⋯하루 1386명 이용 전망
대구경찰, 3‧1절 폭주족 특별단속⋯ 370명 투입 강력 대응
달이 지구 본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진다···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