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화사면 국도에서 트레일러를 추돌한 트럭의 운전사가 숨졌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6시 8분쯤 영천시 화산면 왕복 4차선 국도에서 1t 트럭이 앞서가던 25t 트레일러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1t 트럭 운전사 70대 A씨가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25t 트레일러 운전사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코레일, “설 승차권 예매 미리 체험해보세요”⋯‘전용 웹페이지’서 열차 조회· 여행정보 사전 등록
대구·경북 13일 맑지만 건조한 추위 지속⋯빙판길·화재 주의
대구 북구, 주택서 불나⋯1명 경상
경주 금장사거리서 차량 3대 연쇄 충돌···1명 중상·7명 경상
포항시 3년 새 17곳 문 닫았다⋯줄줄이 사라지는 동네 목욕탕
경북경찰청, 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 추돌사고 수사전담팀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