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화사면 국도에서 트레일러를 추돌한 트럭의 운전사가 숨졌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6시 8분쯤 영천시 화산면 왕복 4차선 국도에서 1t 트럭이 앞서가던 25t 트레일러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1t 트럭 운전사 70대 A씨가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25t 트레일러 운전사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근무지 무단이탈해 PC방 드나든 공군 부사관 벌금형
<노당익장(老當益壯) 문인을 찾아서> 금태남 수필가
겹벚꽃이 활짝 핀 월곡역사공원에서 호국정신을 배운다
봉사하며 공부하는 수성시니어클럽
KBS1 TV ‘브라보 내 인생 ’ 방영
금오산에서 찿은 조선 정신의 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