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화사면 국도에서 트레일러를 추돌한 트럭의 운전사가 숨졌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6시 8분쯤 영천시 화산면 왕복 4차선 국도에서 1t 트럭이 앞서가던 25t 트레일러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1t 트럭 운전사 70대 A씨가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25t 트레일러 운전사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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