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이상기후 여파 등으로 차례상 비용이 상승한 가운데 지난 13일 서울 시내 한 전통시장에서 이용객들이 과일 등 농산물을 살펴보고 있다. 한국물가정보는 지난 10일 기준 설 차례상 비용(4인 기준)이 역대 가장 비싼 수준인 전통시장 30만2천500원, 대형마트 40만9천510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다만 정부가 최근 발표한 ‘설 명절 대책’을 반영할 경우 실제 비용은 대폭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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