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평리 양식장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를 오후 1시 29분에 접수해 오후 1시 43분 현장에 도착했다.
소방당국과 해경은 익수자를 인양 후 경찰에 인계했다.
한편 소방당국은 해당 사건에 9명의 구조인원이 투입됐다고 밝혔다.
김채은 기자
gkacodms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조속 통과 공동 건의
포항 남구 교통사고 잇따라···80대 여성·60대 남성 숨져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5극3특 시대 지방분권 강화’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
북삼역, 28일 정식 운행⋯하루 1386명 이용 전망
대구경찰, 3‧1절 폭주족 특별단속⋯ 370명 투입 강력 대응
달이 지구 본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진다···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