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2시 24분경 경북 상주시 화동면 신촌리 산 7번지 일대에서 산불이 나 오후 6시 40분쯤 꺼졌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 진화차 23대, 인력 63명을 투입해 불을 껐으며, 피해면적은 1ha 정도다.
주로 임야 내에 벌채해 놓은 산물 등이 불에 타고 입목 피해는 커지 않았다.
산림 당국은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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