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포항시장은 11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명품 추모공원 종합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호미반도를 환동해 해양 휴양관광 거점으로 육성하는 한편 추모공원을 단순히 화장장과 납골당 기능이 아니라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명품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석윤 기자 lsy72km@kbmaeil.com
이석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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