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오후 1시까지 영천∼동대구를 오가는 무궁화호와 누리호 등 5편의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또 동해∼동대구, 부전∼동대구 구간 열차 운행도 버스가 투입되는 등 일부 조정됐다.
사고 화물열차에는 시멘트가 실려 있었고, 전체 19량 가운데 다섯번째 화물칸에서 사고가 났다.
영천/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정부는 대구·경북 광역철도망 구축 서둘러야
30년을 한결같이···부드러운 탕수육 올려 먹는 간짜장 맛집
류운룡 선생 작은 기도단, 430년 동안 보존되어오다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
대구·경북 2~3일 비·눈⋯북동 산지 최대 30㎝ 이상 폭설
107년 전 ‘일제 심장부’ 뒤흔든 사자후⋯포항 육거리에 되살아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