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영남대병원장,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장 등을 역임했고, 제40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을 받았다.
현재는 대구·경북 권역 호흡기 전문질환센터장, 대구금연지원센터장을 역임 중이고, 사업별로 높은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이관호 센터장은 “앞으로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에서는 결핵 퇴치에 전력을 다할 뿐만 아니라, 권역 센터와 함께 지역민의 호흡기 건강을 책임질 것”이라고 말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iM사회공헌재단, 사회복지사 모임 활성화 지원 나서
대구노동청·남부지방산림청·경북도, 벌목현장 중대재해 멈추기 위해 손잡아
스마트 제조 현장 찾은 대구 차세대 경영인들⋯로봇 자동화 기술 체험
포항·울진 해경, ‘해상 사고 제로’ 합동 구조 훈련
포항북부서, 공진시장서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포항 장량동 통장협의회, 봄맞이 ‘클린 장량’ 구슬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