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조견 ‘가은, 강철’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14일 경상북도 119특수대응단은 재난현장 실종자 수색 구조능력 향상을 위해 119구조견 가은과 강철을 새롭게 배치하고 본격적으로 운용한다고 밝혔다. 새내기 구조견들은 지난 6년여 동안 실종자 수색을 돕던 은퇴 구조견 ‘승리’와 ‘해찬’의 자리를 대신한다. /김민지기자
김민지 기자
mangchi@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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