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12일 새벽 편의점에서 강도질을 한 혐의로 A(53)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 31분께 구미시 인의동 한 편의점에 손님인 척 들어가 흉기로 40대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11만7천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후 오전 6시께 2㎞가량 떨어진 한 오락실에서 있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 김락현 기자
김락현 기자
kimr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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