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분쟁조정 지원단’은 도교육청 학생생활과 학교폭력 업무 담당 장학사, 변호사, 전문상담교사, 4개권역(포항, 안동, 구미, 경산) 행복학교거점지원센터 변호사, 23개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추천받은 전문상담교사로 구성돼 있다.
이번 연수는 2022학년도 화해·분쟁조정 지원단 31명을 대상으로 경북교육청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푸른 나무재단’에 위탁해 진행했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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