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소방서는 봄철기간 용접·용단작업 등 화기 취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예방을 위해 건설현장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포항남부소방서는 지역 내 22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용접·용단작업 시 감독자 사전 통보 △작업장소 주변 소화기 등 임시소방시설 설치 △작업장소 주변에 가연성 물질 제거 △비산방지 덮개, 용접 방화포 비치 등의 안전수칙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주형기자
김주형 기자
mirae570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두 차례 태풍에 잠겼던 감포항, 465억 들여 다시 세웠다
포항 구룡포 상가 화재···1동 전소, 3100여 만원 재산피해
경북도 겨울철 미세먼지 농도 상승···주민 건강 비상
대구 119신고 줄었지만 화재 피해 급증⋯산업시설 대형화재 영향
대구·경북 사랑의 온도탑 ‘희비’…경북 103도 조기 달성, 대구는 84도
[르포]120㎏ 보트 머리 위로·5m에서 다이빙···‘후끈후끈’ 겨울 해병대 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