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료도로인 앞산터널로의 상인~파동 구간 대형차량 통행료가 4월 1일부터 100원 인상된다. 이번 대형차량 통행료 인상은 2018년 4월 인상 후 소비자물가지수 변동에 따른 4년만으로, 사업시행자인 남부순환도로(주)와 시 간 실시협약에 따라 통행료심의위원회를 거쳐 결정됐다. 앞산터널로는 총연장 10.44㎞의 민간투자 유료도로로 2013년 6월부터 운영 중이다. /이곤영기자
이곤영 기자
lgy1964@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대구 기사리스트
박정권 “S-AX 금융지원으로 자생형 수성구 전환”
김대현 “대경선 비산역 신설” 공약⋯서구 교통 소외 해소 승부수
화원동산은 변신 중⋯‘비움의 숲’ 재생 본격화
군위 농산물, 대구 도심 본격 진입⋯대구역까지 확장
대구시교육청, 공공데이터·데이터행정 ‘쌍끌이 우수’⋯2년 연속 성과
함께 걷는 한걸음⋯달성군, 장애인의 날 ‘공감의 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