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료도로인 앞산터널로의 상인~파동 구간 대형차량 통행료가 4월 1일부터 100원 인상된다. 이번 대형차량 통행료 인상은 2018년 4월 인상 후 소비자물가지수 변동에 따른 4년만으로, 사업시행자인 남부순환도로(주)와 시 간 실시협약에 따라 통행료심의위원회를 거쳐 결정됐다. 앞산터널로는 총연장 10.44㎞의 민간투자 유료도로로 2013년 6월부터 운영 중이다. /이곤영기자
이곤영 기자
lgy1964@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대구 기사리스트
대구 수출 10년 새 27% 증가⋯2차전지·AI 소재 중심 산업구조 재편
군위군, 경로당 ‘주 5일 따뜻한 밥상’ 확대
대구시, 국산 AI 반도체 ‘실증부터 상용화까지’ 협력 생태계 구축
설 연휴, 대구에서 즐기는 문화 나들이
달성군, 정보공개 대구 유일 ‘최우수’
달성군 현풍 ‘만사현통’ 밑그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