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정밀은 72억원을 들여 김천일반산업단지 3단계 부지 8천250㎡에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을 건립하고 20명 이상 신규 직원을 고용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김천일반산업단지 내 자동차 협력업체에 납품할 부품을 전량 공급하기 위한 것이라서 산업단지 내 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구축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천/나채복기자 ncb7737@kbmaeil.com
나채복기자
ncb773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가상자산 출금 지연 ‘표준화’··· 보이스피싱 차단 강화
대구시, 중동 정세 대응 점검⋯ 종량제봉투 수급 “이상 없다”
“산골 요양원은 옛말”⋯인력난에 도심 빌딩숲 파고든다
대구 2분기 기업경기 ‘동반 하락’⋯제조 63·건설 42 기록
대구신세계, ‘Wpc’ 팝업 행사 진행
홈플러스, 봄나들이 물가 잡기 총력⋯전복·치킨 ‘반값’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