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올해 병역판정검사가 오는 11일에 종료됨에 따라, 검사를 받지 않은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는 검사일자를 확인해 기간 내 검사를 받아야 한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휴무일에는 모든 검사를 진행하지 않기 때문에 병역판정검사장을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본인의 병역판정검사 일시를 꼭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심상선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올해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국회 본회의 통과
옛풍류 속에 피어난 전통문화 화전대회
‘내마음의 십자가’란 이름으로 9번째 사진전 개최
아름다운 남쪽 바다 광양만서 현장체험
(시민기자 단상) 삶의 가치, 인간의 존엄사
대구지방변호사회, 제33기 소송실무연수원 연수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