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지난해 상동 환경파수꾼이 대구도시공사가 주관하는 소규모도시재생 공모사업의 지원금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내용과 대상지는 학생 및 지역주민, 방문객 등이 독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선정했다.
특히, 벽화에는 독도의 동도와 서도를 재현하고, ‘독도를 잃으면 나라를 잃는다’라는 문구를 넣어 독도 사랑을 강조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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