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2일 오전 9시께 대구 서구 평리동 한 주택 철거현장에서 60대 근로자 A씨가 굴착기에 깔렸다.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치료 중이며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