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데스케라는 네이버의 서버를 통해 동남아 지역에 기업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데스케라는 클라우드 기반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사로, 말레이시아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며 확보한 기업 고객 수만 2만여개에 달한다고 네이버는 소개했다.
경제 기사리스트
삼전닉스 특별성과급 지급 방식 ‘K반도체 경쟁 약화’ 요인 될 수도
플랜텍, WHS 2026 참가··· EPC 역량 통한 유럽 수소인프라 시장 공략
“28일을 주목하세요”…국내·외 주식투자자들 관심 집중
삼성전자 임금협상 찬반투표 투표율 74% 돌파… 가결 여부 촉각
경북 로봇산업 스케일업 위해 뭉쳐
대구국세청, 성서산업단지서 현장 소통 간담회⋯“세정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