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황’은 기능성 금나노 복숭아 재배기술을 접목한 품종으로 색깔이 선명하며, 당도와 향이 뛰어나다.
농가의 시설하우스에 들어서면 익어가는 금복숭아의 달콤한 향이 사람들을 매료시킨다.
특히 상큼하고 달달한 맛으로 여름 과일의 ‘여왕’으로 불리는 이 복숭아는 품질면에서도 호평을 받아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미황’의 출하 시기는 6월 부터 9월까지이며 전국에서 청도군이 가장 먼저 출하된다. /김재욱기자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의성군, 2026년도 임업직불금 신청 접수
의성군, ‘택시 산불 명예감시단’ 발대…봄철 산불 민·관 협력체계 가동
의성군, 자립형마을 2곳 선정… 주민 주도 수익모델 본격 가동
의성군, 2026년 토양개량제 6455톤 공급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견본주택 오픈 5일간 1만 5000명 방문
경산 의용소방대, 취약계층 안전지킴이로 자리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