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크 살만 亞축구연맹 회장
대한축구협회는 3일 “살만 AFC 회장이 ‘남자 대표팀이 획득한 금메달과 여자 대표팀이 달성한 동메달은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축구협회가 노력한 결과다. AFC를 대표해 대한민국 대표팀의 성과에 대해 찬사를 보낸다’는 편지를 보내왔다”고 전했다.
살만 회장은 편지에서 “이번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수들이 아시아 축구의 역사에남는 새로운 업적들을 앞으로도 계속 달성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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