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른 오전에는 적과 작업을 진행했고, 오후에는 농가 주변을 정리하며 일손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 농가는 “올해는 지방 선거 탓인지 일손 구하기가 예년보다 더 어려워 애태웠는데, 도립대학 직원들이 도와줘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안진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안동교육, 전통과 AI로 미래를 열다… 2026 주요업무 방향 공유
청송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 운영
청송군, 2026년 귀농인 지원사업 신청 접수
청송 진보면 건강지킴이, 후마네트 서포터 자격증 취득
도기욱 도의원 예천군수 출마 선언⋯새로운 예천 비전 제시
취업률 2년 연속 대구·경북 1위…경북전문대 지역혁신 선순환 모델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