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예비후보는 “청년회 회원들과 양학등산로를 둘러보며 새롭게 정비하고 곳곳에 시설도 보수했다”며 “앞으로도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더욱 아끼고 가꾸는데 힘을 보태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요즘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봄을 느낄 틈도 없이 빠르게 시간이 흐르고 있다”며 “여름이 오기 전에 주민들께서도 뒷산을 거닐며 몸과 마음이 활짝 피는 봄을 맞이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박동혁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사진, 군부대에서 영원히 퇴출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결국 감치당해...이진관 부장판사 직접 집행 지휘
경찰, 강선우 의원 조사 마무리...영장 신청 검토
이 대통령, 10대 그룹 총수에게 ‘청년&비수도권’ 현안 “도와주세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이 대통령 공언대로 진행
민주당 ‘1인1표제’ 중앙위 통과...‘합당론’ 내홍 속에 한숨 돌린 정청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