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세계 물의 날`에 하루 앞서 대구시가 취수원 이전지로 여기고 있는 구미 해평취수원 현장을 방문해 “취수원 이전은 대구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라며 “구미와 대구가 상생협력으로 풀어내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구미지역 공단과 취수원 현장을 둘러보고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실 권리는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권리”라고 주장했다.
/김영태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사진, 군부대에서 영원히 퇴출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결국 감치당해...이진관 부장판사 직접 집행 지휘
경찰, 강선우 의원 조사 마무리...영장 신청 검토
이 대통령, 10대 그룹 총수에게 ‘청년&비수도권’ 현안 “도와주세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이 대통령 공언대로 진행
민주당 ‘1인1표제’ 중앙위 통과...‘합당론’ 내홍 속에 한숨 돌린 정청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