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책전문가로 자평하며 `바꾸자 경산, 다르다 안국중`을 슬로건으로 내건 안 후보는 경산 발전을 위한 3대 비전으로 △청년들이 학업에만 열중할 수 있는 청년도시 △문화와 콘텐츠로 사람이 모여드는 경제·문화 융합도시 △문화와 예술, 전통이 함께하는 사람 중심 디자인도시를 제시했다.
경산/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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