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약정체결로 칠곡군은 고용노동부로터 지원받는 국비 3억7천540만원 및 군비 4천200만원을 보태 총 사업비 4억1천740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확보한 예산으로 통근버스 지원 80명, 기숙자 지원 100명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년째 추진되고 있는 근로자 통근버스 및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은 산업단지 환경개선 정부합동공모사업의 한 종류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군의회, 제316회 임시회 개회
김재욱 칠곡군수, '헌혈 운동' 동참...생명 나눔 문화 확산
칠곡군 '제23기 어르신문화대학' 개강식
칠곡군, 인재육성·이웃돕기 따뜻한 기부 이어져
칠곡경찰서 최초 ‘여성 지구대장’ 탄생
봄내음 물씬 풍기는 나물류 등 20% 싼값으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