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후 3시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의 1천376세대 규모 아파트의 전기실이 침수되면서 정전이 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오전 한전의 정전복구 지원 발전 차량이 전기를 공급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정전복구 지원 차량 7대가 전기를 공급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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