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사고직후 인근병원으로 긴급 후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두개골이 심하게 손상돼 숨졌다.
경찰은 김씨가 지붕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스트리폼을 뜯어내다가 중심을 잃고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청도/나영조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상주시, 포도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에 박차
상주 낙동강역사이야기관, 가족 단위 체험형 공간으로 변신
[속보] 주왕산에서 삼성라이온즈 유니폼 입은 어린이 보셨나요?
경북교육청 초·중학교 기초학력 강화 지원사업 확대 운영
“신령수 마시면 승진한다” ⋯ 울릉도 나리분지, 직장인 ‘승진 명당’ 회자
대구시, 지하통로 비탈면 긴급 안전점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