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서장은 이날 상주문화회관 4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의 덕목은 국가관이 뚜렷해야 하고 인품과 윤리·도덕관이 매우 중요하며 사회, 민생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과학적 지식과 국제적 감각이 필요하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지역경제의 전면적 소생 △찾아오는 농촌·행복한 농촌 △노인복지의 메카 △도로교통망 확충 △세련된 문화도시 육성 등을 공약했다. 의성이 고향인 김 전 서장은 서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상주/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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