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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P&S, 2개 계열사 흡수합병 완료

김명득기자
등록일 2016-11-02 02:01 게재일 2016-11-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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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P&S(사장 천범녕)가 1일 포스코TMC와 에스피에프씨(SPFC)의 흡수합병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지난 8월 16일 양사와 합병계약을 체결했으며 9월 29일 임시주총에서 합병을 결의한 후 소정의 법률상 절차를 마치고 1일을 기해 합병을 완료했다.

이번 합병은 경영효율성 제고와 사업역량 강화를 통한 기업 가치 극대화를 위한 조치며 합병 결정 이후 그동안 구조조정을 포함한 경영효율화 조치를 취했다.

포스코TMC는 전기강판 유통ㆍ가공 및 코어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포항·천안공장을 두고 있고, SPFC는 포항과 광양에서 판재 가공공장을 운영 중이다.

/김명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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