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1회 검사·상담 실시
<사진> 북구보건소는 생업으로 인해 직접 보건소를 찾아오기 어려운 상인들을 위해 주 1회 치매조기 검사 및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주 3일 치매예방 체조도 시행한다.
이와 함께 치매검진 결과를 토대로 인지 저하자에게는 소득기준 적합 시 정밀검진까지 무료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죽도시장번영회 관계자는 “치매예방 체조 이후 상인들의 표정이 밝아지고, 서로 대화도 늘어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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