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자료는 사망자가 적은 상위 15% 23개 시군만을 1등급으로 분류했으며, 특히 영주시는 최근 2년간 어르신 교통사고 사망자가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기초질서 지키기와 불법주정차 지도단속 등 교통문화캠페인 △노인보호구역 지정 △건널목 투광기 설치 등 교통시설 개선 △시민 의식 개선 등이 한몫했다는 평가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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