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에서 근처 아반떼 차량의 사이드미러 및 문짝 등이 파손됐지만, 다행히 큰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관계당국에 따르면, 당시 상황을 목격한 주민의 신고로 119구조대와 경찰이 출동해 약 20분 만에 말을 포획하고 말 주인에게 인계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북구 주택·달서구 공장서 잇따라 화재…인명피해 없어
대구·경북 29일 건조한 강추위 지속…한파경보·주의보 발효
수갑 찬 채 사라진 보이스피싱 피의자…12시간 추적 끝 검거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