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해 11월 뇌졸중과 치매 진단을 받았고 지난 3월17일부터는 치매와 우울증, 관절염이 있는 상태에서 요양원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 남부경찰서 관계자는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며“자세한 사고 경위와 해당 요양원의 환자 관리 과실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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