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 당시 A씨는 거실, B씨는 방에서 각각 숨져 있었으며, 현장에는 A씨가 쓴 것으로 보이는 유서와 술병, 번개탄이 있었다. 경찰은 B씨가 지난 24일부터 연락이 안 된다는 지인의 신고에 따라 이들을 발견했으며, 외부 침입 흔적이나 외상이 없어 시신을 부검할 계획이다.
/이바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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