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 당시 A씨는 거실, B씨는 방에서 각각 숨져 있었으며, 현장에는 A씨가 쓴 것으로 보이는 유서와 술병, 번개탄이 있었다. 경찰은 B씨가 지난 24일부터 연락이 안 된다는 지인의 신고에 따라 이들을 발견했으며, 외부 침입 흔적이나 외상이 없어 시신을 부검할 계획이다.
/이바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놀이터서 놀던 초등생, ‘탄두 추정 물체’ 맞아 부상⋯軍 경위 조사
대구 놀이터서 초등생 ‘탄두 추정 물체’ 맞아 부상···군 사격장 연관성 조사
[르포] “성게·전복 씨가 말랐어요”···포항 호미곶 해녀들, ‘호미곶항 정비공사’ 피해 호소
경주시, SMR 1호기 유치 동의안 시의회 제출…18일 의결
비린 맛 없이 싱싱함 가득한 가자미 미역국
봉화 천년고찰의 천년을 다져온 숲길에서 만나는 봄 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