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레 공연은 문화 취약지역 및 소외계층을 위해 2011년부터 한국국토정보공사가 국립발레단과 협약해 사회적 책임경영 실천과 나눔·상생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순회공연중이며 올해 영주시에 유치해 공연하게 됐다.
국립발레단은 1962년에 창단해 현재까지 160여회차 공연을 통해 국내 최고로 자리매김한 발레단으로 올해에도 잠자는 숲속의 미녀, 호두까기 인형 등 많은 작품공연이 계획돼 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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