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설명회는 호국의 고장 칠곡의 지역적 이미지에 적합한 대표음식 품목 개발육성을 위한 용역사업에 맞추어 추진됐다.
또 칠곡군은 이날 도출된 의견중 사업과 연관성 있는 것은 용역사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윤광석기자
yoon77@kbmaeil.com
윤광석기자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군, ‘왜관1산업단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 준공
칠곡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목표액 조기 달성
칠곡 ‘돈까스 대전’ 매출 50% 증가, 나눔 기탁 이어져
상주서 전기차용 실리콘 배터리 양산 ‘신호탄’
구미대 15년간 평균 취업률 80.1%, 전국 1위
구미시, 5개년 문화로 상권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