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원룸에서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을 확인한 결과 4층 방에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건물 관리인은 경찰 조사에서 “올해 1월 초 A씨와 통화한 뒤 연락이 닿은 적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시신 상태로 봐서 숨진 지 2개월 정도 지난 것으로 보고 있다.
구미/김락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칠곡 인평초 봉사단, 한울요양원서 봉사활동
칠곡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1회 검정고시 26명 전원 합격
경산시, 시설원예 농가 긴급 대책비 지원
대구안실련, 봉덕동 낙석사고는 예고된 인재⋯안전관리 전면 재점검해야
칠곡 북삼 협의체, 홀몸 어르신·아동 가구에 꾸러미 전달
대구 동구 도학동 갓바위 7부 능선 산불 발생⋯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