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원룸에서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을 확인한 결과 4층 방에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건물 관리인은 경찰 조사에서 “올해 1월 초 A씨와 통화한 뒤 연락이 닿은 적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시신 상태로 봐서 숨진 지 2개월 정도 지난 것으로 보고 있다.
구미/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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