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23분께 택시를 타고 있던 중 택시기사 B씨(41)에게 시비를 걸어 주먹으로 얼굴을 때린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팔꿈치로 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B씨가 경찰서에 주차하고 신고를 하러 간 사이 택시 안에 있던 현금 5만5천원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전날 친구들과 밤새 술을 마셔 만취한 상태였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북구 주택·달서구 공장서 잇따라 화재…인명피해 없어
대구·경북 29일 건조한 강추위 지속…한파경보·주의보 발효
수갑 찬 채 사라진 보이스피싱 피의자…12시간 추적 끝 검거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