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직원은 “도시철도 교각을 점검하던 중 노숙자로 보이는 사람이 이불 속에서 숨을 거둔 것 같이 보여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시신 부패 상태로 볼 때 10여일 전 강추위에 저체온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유족을 찾고 있다.
/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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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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