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명 절도혐의 영장
경찰에 따르면 고향친구 사이인 A씨 등은 지난달 31일 오후 2시 25분께 영천시 신녕면 한 금은방에서 37.5g 황금열쇠(시가 170만원 상당)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1명이 금은방에서 물건을 살 것처럼 속여 황금열쇠만 받아 밖으로 달아 난 뒤 나머지 1명이 인근 골목에 준비해 놓은 차를 함께 타고 도망친 것으로 밝혀졌다.
영천/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