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영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9시 23분께 영덕군 영덕읍의 한 식당에서 업주 A씨(66·여)가 연탄난로 위에 엎드려 숨진 채 발견됐다.
119소방대원은 식당에서 연기가 난다는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A씨 얼굴과 가슴 부위에는 불에 탄 흔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덕/이동구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놀이터서 놀던 초등생, ‘탄두 추정 물체’ 맞아 부상⋯軍 경위 조사
대구 놀이터서 초등생 ‘탄두 추정 물체’ 맞아 부상···군 사격장 연관성 조사
[르포] “성게·전복 씨가 말랐어요”···포항 호미곶 해녀들, ‘호미곶항 정비공사’ 피해 호소
경주시, SMR 1호기 유치 동의안 시의회 제출…18일 의결
비린 맛 없이 싱싱함 가득한 가자미 미역국
봉화 천년고찰의 천년을 다져온 숲길에서 만나는 봄 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