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비안전서는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2리 마을 앞 해상에서 서모(29·대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15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9시30분께 해안가를 산책하던 주민이 서씨를 발견해 신고했으며 사체에는 외관상 특이한 흔적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안찬규기자 ack@kbmaeil.com
안찬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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