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에 기금 600만원·쌀 75포 전달
이날 전달한 사랑의 쌀은 지난 6월말까지 이마트 포항점·이동점과 포항스틸러스가 1골당 3포씩의 쌀을 적립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모은 쌀이다.
포항스틸러스 신영권 사장은 “미약한 금액이지만 우리 지역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가족들이 올바른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기태기자
kkt@kbmaeil.com
김기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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