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18일 배달 오토바이 번호판을 훼손한 혐의(자동차관리법 위반)로 치킨점 업주 A씨(50)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최근 경찰의 배달업체 오토바이 단속이 강화되자 이를 피하기 위해 번호판에 검은색 스티로폼을 끼운 뒤 접어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동/권기웅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칠곡 인평초 봉사단, 한울요양원서 봉사활동
칠곡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1회 검정고시 26명 전원 합격
경산시, 시설원예 농가 긴급 대책비 지원
대구안실련, 봉덕동 낙석사고는 예고된 인재⋯안전관리 전면 재점검해야
칠곡 북삼 협의체, 홀몸 어르신·아동 가구에 꾸러미 전달
대구 동구 도학동 갓바위 7부 능선 산불 발생⋯진화 중